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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안재훈 2009/03/13 20:3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세상 모든것과도 바꿀 수 없는 아들 가슴 한편이 뻥 뚤린것 같은 마음 헤아릴수 없지만 그래도 사나이라면 꼭 군대를 갔다와야 하지 않을까? 22년간의 엄마 아빠품에서 떨어져 가장 소중한 젊음을 이 분단된 나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우리 아들이 한목을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단다 지나왔던 시절을 반성하며 또한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설계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고 충실히 신병대에서 교육 잘 받고 사나이대 사나이로 뜨거운 포옹 하자꾸나 건강한 안승용이를 빨리 보고싶구나 화이딩!!!